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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8일 기독교추모예배(8)2009.05.28
- 교회란 무엇인가(6)2009.05.21
- 오늘도 나는 교회에 가지 않을 것이다(146)2009.05.17
- 악마가 악마를 안수하다(2)2008.11.03
- 예수 구입처 안내(2)2008.08.28
- 내가 원하는 것을 달라(3)2007.12.04
- 담배(0)2007.04.20
- 외계어 고찰(4)200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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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
- 2009/05/28 23:38
오후 7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중심으로 한 여러 기독교 교단의 목사와 신자들이 모여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예배가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에서 있었다. 대한민국 기독교에 김진홍이나 김동길, 박홍 같은 사탄의 자식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잠시나마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다.
오늘 추모예배에서 서덕석...
여하간 신을 건드릴 수 없다는 전제를 둔다면, 역시 문제는 사람이고 교회다.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랄까. 아니면 도구vehichle랄까.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신의 이름으로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어떤 사람은 신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의 피를 빤다. 어떤 교회는 수만명을 모아들이고 수백억 원을 벌고, 어떤 교회는 수백명을 돕고 수백만 원을 쓴다. 그...
- 관심
- 2009/05/17 00:28
나는 기독교인이다.
어릴때는 교회를 정말 많이 갔다. 뭐 신앙심이 돈독해서가 아니라 친구들이 좋아서 갔다. 성서 이야기를 무척 좋아해서 다들 커서 목사가 될려나 했지만, 그 어릴 때도 속으로 나는 목사 되기 싫어 했었다. 성서 암송대회에서도 웬만하면 크레파스를 타오곤 했다. 그래도 전문 종교인이 되는 것은 싫어했다. 날라리로 좋았다. ...
- 관심
- 2008/11/03 02:39
아무래도 앞으로 기독교인인거 놓아야겠다.
더이상은 망신스러워서 못 다니겠다.
미치겠네.
니가 고문한 사람들에게 용서는 빌었니? 용서해주든?
너한테 얹혀 있는 저 손, 저게 바로 악마의 손인거 알지? 너와 똑같은?
나는 저 손이 더 무섭다. 저게 바로 기독교다. ...
아래를 찾아가시면 된다. 그리 어렵지 않다.
상품을 잘 살펴본 후, 마음에 들면 사시라. 매진은 없다.
2008년 한국을 이끄는 분들의 필수품. 유효기간은 5년이나 현재 기간 연장 진행중.
12월 25일 바겐세일에 구입하시면 천국 입장권 무료.
- 관심
- 2007/12/04 18:36
어떤 목사, 혹은 신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아무튼 그가 말했다. 성서란 고문당하는 자와 마찬가지라고.즉, 고문하는 자가 원하는 답을 어떻게든 준다는 것이다.이 말을 오해하면 안 되는데, 모든 답을 다 가지고 있는 위대하고 거룩한 책이라는 뜻이 아니라, 읽는 자가 이미 어떤 답을 전제하고 접근하면 그런 답을 어떻게든 찾아낼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럴 수...
또 발견해낸 나의 아주 이상한, 근거없는 터부야. 어찌어찌한 이유로, 팔자에 없는 옛날 교황의 회람문서를 읽고 있었는데, 문득 웬지 불경한 생각이 들더군. 왜냐하면 발톱을 깎고 있었거든. 이거 아주 웃기는 생각이지. 카톨릭 신자도 아니고, 신자라 하더라도 그냥반이 날 째려보고 있는 것도 아닌데 무슨 상관일까, 원. 아주 오래 전에, 내 친구 중에 정말 ...
우디 알렌의 "돈을 갖고 튀어라"에서 탈옥에 실패한 우디 알렌이 징벌방에 갇히게 되었을 때를 생각해 보자. 그에게 주어진 가장 혹독한 징벌은 지하 감방에 갇히되, 세일즈맨과 함께 사흘을 보내야하는 일이다. 그가 징벌방에 들어가기도 전부터 공공칠 가방을 들고 말쑥하게 차려입은 세일즈맨은 벌써 무언가를 설명하기 시작한다. 경악스런 표정으로 들어가는 우디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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