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한국이 추운 나라인게 맞는 것 같다. 밤에 놀이터에 앉아 있었더니 종아리가 춥다. 원...

당분간 직업을 찾아야 하는데... 누구 나에게 일할 곳을 달라. 3D 환영. 백수는 차비도 없다.

올림픽은 언제 끝나나. 그리고 이 나라는 언제 붕괴되나. 공통점은 시간 문제라는거.

이젠 별로 하고 싶은 말도 없다.

너무나 복잡한 인터넷, 하루종일 씨름했다. 나쁜놈들.

어머님은 내가 올때마다 쓰던 전화기를 얼른 내게 내어주시고... 당신은 글자판이 크다는 핑계로 매우 최신이며 멋진 새 전화기를 오늘 개통하셨다. 어머님은 과연 나를 사랑하시는 것일까.


by 백면서생 | 2008/08/21 00:37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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